89세 여환이 호흡곤란을 주소로 내원하였습니다.
흉부엑스레이를 찍어보았더나 심장비대와 함께 양쪽폐에 흉수가 차있었습니다.
이는 심부전에의한 증상으로 간주하고 이뇨제를 투여하였습니다.
일주일후 엑스레이를 재시행하였더니 양쪽 흉수는 많이 줄어든 상태였으나 심장은 여전히 부어있었습니다.
그리고 또 열흘후 다시 엑스레이를 찍어보았더니 흉수는 완천히 사라지고 심장의 크기도 줄어든 상태였습니다.
특별히 입원 치료하지않고도 먹는 약제로 잘 조절하면서 증상호전되어 현재 잘 지내고 계십니다.





광주광역시 서구 풍암중앙로 51 호암빌딩, 2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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